시간과 전통을 얹은 세련미, 라우데미오 올리브 오일을 만나다
식사를 단순히 배를 채우는 행위가 아닌,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여기는 당신. 그 미각에 오직 최상의 맛만이 가치 있는 선택이라면, 프레스코발디 가문의 라우데미오 올리브 오일에 주목해 보시길.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이 가문이 세심하게 선택한 올리브만을 사용해 농업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그야말로 ‘최고 중 최고’를 담은 이 제품은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천혜의 자연 그대로를 당신의 테이블에 전달한다. 섬세하게 조화를 이룬 맛과 향, 그리고 눈을 사로잡는 에메랄드 그린 색상은 단 한 방울의 라우데미오가 담고 있는 특별한 가치를 증명한다. 에디터 J-SHINE


라우데미오 오일은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Castello Nipozzano 지역에 해발 200~500m에 위치한 300 헥타르에 달하는 프레스코발디 가문의 농장에서 재배된 엄선된 품질의 올리브로만 만들어진다. 여기서 생산된 오일 중에서도 전문가들의 평가를 거쳐 최상의 품질로 판명된 오일만이 라우데미오 라는 이름을 가질 수 있다.
라우데미오 오일은 라우데미오만의 맛(taste),색(color),향(scent)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냉추출(Cold Extraction)된 3가지 종류의 올리브 오일을 배합하여 만들어진다. 이렇게 탄생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눈길을 한 번에 사로잡는 에메랄드 그린 색상이 특징이며 입안을 가득히 채우는 싱그러운 풀내음과 올리브 본연의 풍부한 향을 그대로 느껴볼수 있다.
글 그림 [발췌 인용] 라우데미오 카탈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