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처리기 더 플렌더 PRO, 처리부터 보관까지 풀 오토케어 제공 제이샤인, 2025년 03월 21일2025년 03월 22일 음식물 처리기 브랜드 미닉스, 더 플렌더 PRO 출시… 음식물 처리 완전 자동화 시대 열다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음식물 처리의 번거로움을 획기적으로 줄인 신제품 음식물 처리기 ‘더 플렌더 PRO(프로)‘를 오는 21일 출시한다. ⏐ 브랜드리뷰는 귀하가 본문의 링크를 통해 제품을 구매할 경우 쿠팡으로부터 제휴 커미션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더 플렌더 PRO’는 자동 처리·자동 절전·자동 보관 기능을 갖춘 ‘풀 오토케어’ 시스템을 탑재해 음식물 처리 전 과정을 버튼 없이 자동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모델의 높은 고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음식물 양이 700g에 도달하면 센서가 이를 감지해 자동으로 건조, 분쇄, 살균, 보관을 진행하며, 음식물이 없을 때는 자동 절전 모드로 전환되어 에너지를 절감한다. 작동 중에도 음식물을 추가로 투입할 수 있어 실사용 편의성이 뛰어나다. 특히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 최대 130도의 고온 처리로 건조 시간 80분 단축(최대 4시간 40분 이내 처리), ▲ 유해균 99.999% 제거 가능한 ‘하이퍼 건조/살균’ 기능, ▲ 작동 중 소음을 최소화한 ‘제로노이즈’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기존 ‘더 플렌더’에서 호평을 받은 ‘자동 보관’ 기능도 그대로 유지됐다. 소량으로 발생한 음식물을 위생적으로 모아 처리할 수 있는 이 기능은 공기 순환 교반 시스템이 장착된 건조통으로 냄새나 부패 걱정 없이 일정 기간 보관이 가능하다. 미닉스는 출시 1년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7만 대를 기록하며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 시장에서 선두 입지를 굳혔다. 미닉스 관계자는 “더 플렌더 PRO는 고객들의 일상을 더욱 자유롭게 만드는 ‘가사 해방’ 가전으로, 공간과 삶의 가치를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과 공간 효율적 디자인으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닉스는 품질 전문 연구소 ‘랩홈(Labhome)’을 통해 총 34개의 검사 항목을 적용한 고강도 테스트를 거쳐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정품 등록 시 최대 2년 무상 보증 및 전문 A/S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철저한 사후 관리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있다. ▶︎ 미닉스 더플랜더 프로 사전예약 구매하기 에디터 제이샤인 💡 Brand Note 뉴스&트렌드 MINIX미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