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모니터, 삼성 2025 오디세이 시리즈 출시 제이샤인, 2025년 03월 25일2025년 03월 25일 오디세이 3D부터 OLED G8까지… 삼성, 차세대 게이밍 모니터 출시 삼성전자가 2025년형 게이밍∙고해상도 모니터 신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에 공개된 라인업은 ▲국내 최초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G90XF)’ ▲4K∙240Hz를 지원하는 ‘오디세이 OLED G8(G81SF)’ ▲37형 대화면 전문가용 모니터 ‘뷰피니티 S8(S80UD)’ 등으로, 기술 혁신과 사용자 맞춤 기능을 모두 담았다. ⏐ 브랜드리뷰는 귀하가 본문의 링크를 통해 제품을 구매할 경우 쿠팡으로부터 제휴 커미션을 받을 수 있습니다 | ODYSSEY 3D (오디세이 3D) 삼성전자의 야심작 ‘오디세이 3D(G90XF)’는 패널 전면에 렌티큘러 렌즈를 적용해 안경 없이도 입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다. AI 기반 3D 영상 변환 기능을 통해 일반적인 2D 영상도 3D 콘텐츠로 전환할 수 있으며, 시선 추적(Eye Tracking) 및 화면 맵핑(View Mapping)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 눈 위치에 맞춰 최적의 입체 영상을 제공한다. 전용 소프트웨어인 ‘리얼리티 허브’를 통해 3D 게임 등록도 가능하다. 또한, 4K 해상도와 함께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FreeSync Premium Pro),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165Hz 주사율, 1ms 응답속도를 지원해 고사양 게이밍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플레이를 구현한다. 삼성전자는 3D 게이밍 경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게임 개발사와의 협업도 확대하고 있다. ▶︎ 오디세이 3D 구매하기 | ODYSSEY OLED G8 (오디세이 올레드 G8) 삼성전자는 글로벌 OLED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기존 오디세이 라인업도 한층 강화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오디세이 OLED G8’은 27형과 32형 모델로, 두 모델 모두 4K 해상도와 24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27형 모델은 166PPI의 고밀도 픽셀을 제공하며, ‘OLED 글레어 프리’ 기술로 화면 반사를 최소화해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세계 최초로 ‘진동형 히트 파이프(Pulsating Heat Pipe)’를 적용한 ‘다이나믹 쿨링 시스템’을 통해 밝기 저하 없이 패널 온도를 조절하며, 번인 방지 기술인 ‘OLED 세이프가드+’도 적용됐다. 0.03ms(GtG)의 응답속도, 화면 회전과 높낮이 조절 등 다양한 사용자 맞춤 기능도 갖췄다. 더불어, 32:9 울트라와이드 비율의 49형 오디세이 G9 모델도 함께 출시되며 소비자 선택폭을 넓혔다.삼성전자는 3D 게이밍 경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게임 개발사와의 협업도 확대하고 있다. ▶︎ 오디세이 올레드 G8 구매하기 | ViewFinity S8・S7 (뷰피니티 에스8, 에스7) 업무용 고해상도 제품군도 확대됐다. 뷰피니티 S8∙S7 시리즈는 4K 해상도에 16:9 화면비, 37형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생산성을 높였으며, 인체공학적 스탠드와 USB-C 포트를 지원해 실용성을 강화했다. 특히 뷰피니티 S8은 삼성닷컴 단독 판매 모델로 소개된다. | 사전구매 혜택 및 가격 삼성전자는 사전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3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구매 기간 동안 최대 15만 원 할인 쿠폰과 함께 JBL 게이밍 헤드셋 또는 스피커를 제공하며, 삼성닷컴에서 ‘오디세이 3D’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넥슨 게임 캐시 10만 원권도 선착순 증정된다. ‘AI 구독클럽’을 통해 월 4만 원대 요금제로도 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 출고가는 ▲오디세이 3D(G90XF) 249만 원 ▲오디세이 OLED G8(G81SF) 32형 199만 원, 27형 169만 원 ▲오디세이 G9 49형(G91F) 145만 원 ▲뷰피니티 S8(S80UD) 37형 78만 원이다. 강진선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2025년형 신제품은 삼성전자의 기술 혁신과 프리미엄 전략을 집약한 결과물”이라며 “더 많은 고객들이 특별한 혜택과 함께 새로워진 모니터를 직접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디터 제이샤인사진 ©삼성전자 💡 Brand Note 뉴스&트렌드 SAMSUNG삼성